"그동안 힘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삶과 죽음은 하나다. 화장해 달라.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 (이상 유서 내용중 일부)

대한민국의 2MB 막장 정치권은 서민들을 쥐어짜는것도 모잘라 결국 이렇게 사상 유례없는 전직 대통령까지 자살로 내몬..... 이 슬픈 날...
살아 생전 기득권을 향해 칼을 빼셨고  임기후 농촌에서 소박한 삶을 사시며 언제나 국민들과 함께하려고 하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

대한민국의 큰 별 하나는 기득권의 막장공세에 못이겨 그 빛을 잃어버리고 소멸되었구나....
정녕 나라는 어찌될련지..........

아... 오늘은 내 두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하늘도 눈물을 흘리는구나........


- Rairose. 謹]▶◀ 前대통령님이시자 가장 친근하고 소박한 서민의 삶을 사셨던 故노무현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祖

PS : 김뭐시기 Y대 명예교수인지 나발인지는 이제 좀 속이 시원하지? 니 묫자리도 이제 알아봐야겠네? 내뱉은 말은 반드시 돌아오게 된단다... 그게 세상의 이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