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 아주 조심스럽게 최근 이야기를 끄집어내봅니다.

1. 쿼드코어 천하는 55일만에 막내리고... (아흑... ㅠ.ㅠ) 결국 쿠마 7750 + ASUS M2N-E라는 아주 터무니 없는 체제로 전환. 떠나보내는 그 순간까지도 매우매우 아쉬움 그 자체.

2. 요새 그냥 눈칫밥이나 먹고 살지요.. ㄲㄲ 정말 내 코가 석자인 상황만 아니면..............

3. 모든게 다 하기싫다................................ 숨쉬는것까지도.

4. 기분전환차 밤길에 개화 - 암사까지 자전거 나들이를 갔지만... 답답한건 여전함.

5. 게임도 슬럼프. 취미도 슬럼프. 그야말로 슬럼프의 시대. 구원타자는?

6. 자격증 시험인데도 책이 손에 안잡힌다... -0-;

7. 오락실에 가서 디맥 테크니카에 거금을 부어봐도 영~ 더군다나 웃음이라는것 자체를 아예 잃어버린지 꽤 오래전 이야기.

8. 이젠 나도 어떻게 될지. 뭘 해야될지도 모르는 그야말로 막 가고 있는 상황.

9. 혼자가 되는 방법은 쉬우면서도 어렵군요...........


- Rai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