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OCCT에서 3Ghz오버를 견디길래 이참에 FSB266 먹이고 전압은 그대로 두고 진입.
...허나 윈도우 진입이 안되서 전압을 1.4V에서 1.52V로 올려버리고 진입. 성공한듯 해서 아싸라비야를 외치고 안정화 시킬겸 OCCT 고고싱~
처음 1시간은 잘 돌아가는듯 했으나 1시간 30분쯤 됬을때 갑자기 온도계 상에서 삐삐거리고 (열때문에 그런듯) 5초뒤 팍 꺼져버린 PC...
바이오스 리셋하고 전원 On 했으나......................... 이미 프로푸스의 코어 2개는 고자가 된 상태였다................................................................... 는 후문이다.
그저 어이없는 이 현실에 던힐만 내리 4개째 물고 있다....
(오버따윈 하지 않았어야 하는건데...)
...몇달전 "헤코필드"의 재앙 (주 - 인텔 쿼드코어인 요크필드를 극오버 땡겼다가 코어 1개가 죽은 사건)이 나에게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으니... 이 참 올해도 기이하게 꼬이는구나... -ㅅ-;
- 그러니까 요약 -
1. 컴터 속도를 강제로 올릴수 있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
2. 그래서 나도 한번 시도했으나 실패
3. 그 후유증으로 컴터 부품 한개가 고-_-장
- Rairose
PS : DC컴갤에도 올렸다. ㄱ-; (좌표는 "여기"를 누르면 된다)
PS2 : 벌써 "프고르", "프리즈번"이라는 애칭을 누가 붙여주셨다... 휘유~ (...)
PS3 : 이거 A/S 될려나... ㅠ.ㅠ 클래식 펜티엄이후로 처음으로 손댄 오버클럭인데 ㅠ.ㅠ
PS4 : 결국 A/S 해왔다. 동일기종 재고가 없어서 한단계 상위 모델로 바꿔왔다는 훈훈한 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