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정초부터 시작 하나 좋다능...
모 회사 노트북 리뷰어로 뽑혀서 임무(?) 완수시 13인치 노트북 증여
하드디스크 640GB짜리 하나 득템!!! (것도 2.5인치... 대박이지 아니한가?)
무엇보다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한게 새해 벽두에 말이죠...
"M$ 사이드와인더 X5 게이밍 마우스"와 로지텍 M555B 블투 마우스가 하늘에서 뚜~욱 떨어져 주셨습니다. (X5는 실장님 선물, M555B는 회사 시책으로 받았다능... 우왕국이라능~)
이로써 M$ 사이드와인더 X5 + X6 조합이 완성되었습니다만...
중요한건 이소리 듣겠죠? - 너가 FPS 유저냐? (...) 내지는 돈 아깝다
(진짜 이런댓글 달면 날려버릴겁니다. -_-+++++++)
암튼간에 로지텍 MX510은 그저 잉여마우스로 전락할듯? ㅋㅋ (내지는 사무실에서 쓸듯.)
아무튼 새해 첫날부터 시작은 좋네요. 제 관할 서버들도 오늘따라 트러블도 없고
이렇게만 되면 매일매일 일할맛 날듯? ㅋㅋㅋㅋ
- Rairose
PS : 이제 블루투스 키보드를 알아볼 차례인가? 하면서 검색때려봣더니 가격이 그야말로 떡실신 --;;; 이건 뭐 M$ 사이드와인더 X6 두개지를돈이다 -_-;;;;;;;;



